영남에너지서비스, 취약계층 위한 가스안전 환경구축 사업 추진
2023-08-18

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대표 곽원병)는 지난 3일 취약계층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환경구축 사업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약식을 진행하고, 공동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포항시 북구 치매안심센터(포항시북구보건소장 박혜경) ()포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오성) 등 기관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으로 2년간 영남에너지서비스는 포항시 북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가스안전점검 및 200만원 상당의 가스타이머콕을 무상 설치하는 한편, 자사 홈페이지와 요금고지서에 실종사고를 예방하는 사전지문등록 앱을 홍보하여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영남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치매 어르신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조성하고,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지역의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의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기업이 가진 역량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