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가스, 무사고·무재해 결의대회
2017-01-18

 

SK E&S 자회사인 부산도시가스(대표 김영광)는 지난 9일, 황령산 봉수대에서 새해맞이 무사고·무재해 결의대회를 가졌다.

대표이사 외 임직원 12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무재해 사업장을 달성하고 무사고를 염원하는 결의를 가졌다.

김영광 대표이사는 “부산시민들이 사용하는 가스시설의 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차단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안전기원제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기본안전수칙 실천결의문을 낭독하며 무재해 사업장 달성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부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올 한해도 맡은바 자신의 본분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