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한 발 앞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하며 나눔상생경영 실천
2020-12-08

삼천리가 에너지 빈곤 취약계층의 안전한 따스한 겨울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1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특별 가스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권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21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특별 가스안전점검을 실시하면서 생계물품을 지원하는 등 사랑나눔 활동을 전개해 온 것이다.

특히 에너지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인 동절기를 맞아 안전점검을 하면서 노후화가 심각하거나 작동이 불량한 호스, 휴즈콕 1,500여개를 무상으로 교체하는 등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 환경 만들기에 힘썼다.

삼천리는 연말까지 특별안전점검을 이어가며 노후도가 심각한 가스레인지 등 가스 연소기를 무상으로 교체해 에너지 취약계층에 따스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삼천리는 지난 6월 매출이 급감한 지역 농가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5억원 상당의 쌀을 구입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경기도 37천여 세대에 기부하였으며, 인천시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민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야외 자동차극장 건립에 3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소외계층의 마스크 구매를 위해 경기도와 인천시에 1억원을 기탁하는 등 삼천리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약계층과 지역경제 상생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며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