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2016-09-07
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 대표 고정연)는 지난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포항시 남·북구청과 우창동을 방문해 사랑의 쌀 300포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은 10여년째 진행되는 자선행사로 포항시에 거주하는 기초 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이뤄졌다. 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은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과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