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코, 성북소방서와 안전관리 공조체제 구축
2019-08-28

예스코(대표 천성복)는 지난 22일 성북소방서(서장 윤득수)와 관내 화재 및 가스 사고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재난발생 시 가스시설 차단 등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가스사고 발생 시 합동 정밀조사반 편성 운영, 화재피해 복구 운영 시 피해복구 대상 가스시설 안전점검 지원을 상호 약속했다.

또 양 기관은 가스시설 합동소방훈련(1회 이상), 가스시설 및 대형 굴착공사장 합동점검(1회 이상), 가스시설 안전사용요령 등 시민 홍보교육(1회 이상)을 정례적으로 실시하여 긴급 상황 발생시 공동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이날 예스코 정인철 안전부문장은 "향후 소방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가스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