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가스, 자매결연 섬마을과 꾸준한 교류
2018-07-02
인천도시가스는 자매결연 섬마을 석모도 석포리 주민들과 함께 최근 4회에 걸친 스마일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자매결연을 맺은 강화군 석포리 마을은 인천시의 ‘애인섬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천시 소재 기업과 섬마을과의 ‘1사-1섬마을 자매결연’을 통해 지난해 4월 인천도시가스와 인연을 맺게 됐다.

이번 단합대회 뿐만 아니라 섬마을 돕기 농산품 구매 행사를 통해 강화군 석포리 마을 주민들이 재배한 햅쌀과 고구마를 지난해 구매하는 등 꾸준히 지역 주민과 교류하고 있다.

인천도시가스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한 스마일단합 대회를 통해 임직원의 사기진작은 물론 자매결연 석모도 석포리 주민과 우애증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확대를 위한 노력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