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코, 3대 경영목표 위한 성장 발판의 해
2018-01-08

예스코(회장 구자철)는 지난 2일 본사 미래관 4층 대강당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희망찬 무술년 새해를 시작했다.

이날 구자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며 “이는 임직원 모두가 명확한 경영목표 아래 협업한 결과며,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구 회장은 올해 예스코의 경영 목표인 '3S600' 달성을 위해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도시가스부문 내실 경영 △ 창조적 시대에 발맞춘 조직역량 강화 △자회사의 미래성장 동력확보라고 밝히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올해를 ‘예스코 성장 발판의 해’로 삼자고 강조했다.

또 구 회장은 역사상 가장 넓은 대륙을 점유한 몽골 제국 칭기즈칸의 “화살 하나는 쉽게 부러져도 화살 한 묶음은 쉽게 부러지지 않는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되어 힘차고 밝은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 고 새해의 각오를 밝혔다.